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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웹서버와 DB서버를 분리해야 하는가?

HYEONG HWAN, MUN/ 8월 13, 2015/ 미분류/ 4 comments

보통 서비스를 처음 세팅할 때 웹서버와 디비서버를 같은공간에 설치하곤 한다.   서버의 능력치를 1이라고 가정하자. 초기 서비스 운영시에는 웹 0.1, 디비 0.1 의 능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한 서버 공간을 사용해도 서비스 운영에 지장이 없다. 최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서비스의 사용자가 늘어나게 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서비스의 부하량이 증가해서 예를들어 웹 0.7, 디비 0.7 의 능력을 사용하는 상황이 된다면, 서버의 능력치인 1이 넘어갔기 때문에(0.7 + 0.7 = 1.4) 과로(over work)를 하게 된다. <그림 : uptime 명령어로 현재 서버의 총 CPU부하량을 볼 수 있다> #cat /proc/cpuinfo | grep CPU | wc -l 이 명령어를 통해 CPU 부하량 제한을 알 수 있다. (정확히 말하자면 CPU코어 수를 알 수 있다.) 위의 스크린샷을 찍은 서버의 경우, 2코어 서버라서 CPU부하량이 2 까지는 정상동작됨을…

IDC 서버를 Amazon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 하고 난 후기

HYEONG HWAN, MUN/ 7월 14, 2015/ 미분류/ 6 comments

글 작성 이후에 서버의 구성을 조금 바꾸었습니다. 예를 들어 현재 제가 관리하는 시스템은 사용자의 관여 없이 자동으로 장애처리 및 오토스케일링(UP&Down)이 작동합니다. 해당 내용은 추후 글 수정시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 그림 : 장애가 발생하여 자동으로 서버가 증설되었고, 장애 상태가 종료되어 증설된 서버가 자동으로 제거되었다 > 서버 관리자의 개입 없이 전자동으로 이루어지는 프로세스이며, 최종 고객이나 담당자 그리고 서버관리자까지도 장애를 느끼지 못한다. #글 본문시작. 최근 회사의 서비스 인프라를 아마존 클라우드로 이전하였다. 물리서버(Metal Server)를 오래사용되다 보니까 원인을 알 수 없는 하드웨어 장애가 발생하더라.   서버 운영의 유연성과 하드웨어 장애로 부터 벗어나기 위해서 Cloud 환경으로 바꾸어보았다.   – 클라우드 인프라의 장점   – 빠른 설치 및 운영 대기 시간 감소 : IDC 에서 신규 장비 입고 후 구축하면 최소 이틀 걸린다. 클라우드 환경에서 신규 서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