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I 7계층 중 홉 단위로 수행되는 계층과 종단간 수행되는 계층으로 구분

HYEONG HWAN, MUN/ 10월 18, 2014/ 미분류/ 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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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I 7 layer 모형입니다. 가운데의 physical, data-link, network layer는 라우터를 나타낸 것으로 생략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개략적인 모형으로 데이터 전송 처리 방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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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의 data packet에 각 층을 지날때마다 파일헤더를 추가함으로써 전달됨니다. (캡슐화, 디캡슐화)
홉단위라는 표현을 >노드(node)단위 라는 표현으로 쓰겠습니다.


데이터 링크 계층(L2;Level2;Datalink-Layer)에서는인접한 두 장치간, 즉 두 노드(node-to-node)간의 시스템간의 전송로상에서 발생하는 오류검출을 합니다.
여기서는 물리계층을 통해서 전송되는 bit 들을 제대로 전송되었는지 체크하는 아날로그적 검출 기능을 하고 손실되었으면 재 전송 요청을 합니다. data-link layer 에서는 실제로 장치가 어떤 데이터가 전송되는지 알고 검사 하는게 아니라 bit가 제대로 전송되었는지만 보는것입니다.


전송계층(L4;Level4;Transport-Layer)에서는종단시스템간(end-to-end)의 신뢰성있는 데이터 전송을 담당합니다.
즉 송신측이 보낸 테이터를 원래의 내용 그대로 수신측이 수신하는 것을 보장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자료전달을 위해서 메시지는 작은단위의 packet으로 나뉘어 지고 전송됩니다.
전송계층에서는 이 패킷하나하나가 잘 도착했는지 확인하고 전송되지 않은 패킷이 있다면 재 전송을 요구하고(디지털적에러검출) 패킷 에러체크를 하며 전송되어온 패킷을 합쳐 원래의 메시지로 복원하게 됩니다. 두 에러검출(data-link, transfer)계층에서 마지막으로 에러검사를 하는 계층입니다.

 

L7(Application Layer)에서 만든 메시지를 전송계층(L4 레이어)에서 패킷으로 쪼갭니다.

L2(Datalink-Layer)에서는 패킷을 바이너리데이터로 바꾸고요.

L1(Physical-Layer)에서는 바이너리데이터를 아날로그 신호(진폭과 파장 등등)으로 바꾸어서 회선망으로 내보냅니다.

 

L2에서는 패킷의 2진데이터를 확인가능하므로 패리티비트 체크(규칙상 잘못 전송된것 체크)가 가능하고요.

L4에서는 메시지를 패킷으로 쪼개거나 패킷들을 메시지로 합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원본 메시지를 확인가능하다. 그러므로 패킷의 일부가 도착안한 것을 확인 가능하고 논리적으로 패킷이 안합쳐질때 잘못된 부분도 파악이 가능한 것이다. 이 경우 보낸이에게 재전송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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