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이라는 것은 없다. – HP 최필립 상무님

HYEONG HWAN, MUN/ 10월 18, 2014/ IT/ 0 comments

 

내가 노트를 뒤적이다가 큰 감흥이 되는 메모를 보았고 관련된 내용을 작성해 볼까한다.

라엘이는 지난 2014년 1월 14일경 미국 California, Palo Alto에 있는 HP 본사에 견학을 갔었다.

HP 본사의 상무님은 놀랍게도 한국인 이었고 그 덕분에 본사 사장실 옆에 있는 Executive briefing center(임원 브리핑 센터)에서 강의를 들을 수 있었다.

 

강의는 “우연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여러분은 여기 이 자리에 있기 때문에 더욱 발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라는 멘트로 시작되었다.

 

필기체 입니다. 평소엔 곱고 예쁘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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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해당 강의 필기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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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강연하시는 Phillip Choi 상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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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현재 인기있는 분야인 Cloud Computing에 대해 강연하시는 Frances Guida 매니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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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라엘이의 명패 및 HP 노트>

 


 

라엘이는 스스로가 ‘행운아’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저만의 신(神)’ 이 있다고 믿습니다.

지금의 제가 있을 때 까지 (비록 몇년 살지도 않았지만..) 여러 시련이 있었습니다. 다만 그때마다 불가능 할 것 같은 구원의 손길이 나타나고 일을 해결합니다.

예를들자면 계획 했던대로 일이 풀리지 않을 경우 “신이 하지말라고 하나보다” 라고 생각하고 다른 일을 해봅니다.

 

제 삶에 있어서 로또같은 일이 많이 생기기(생겼기) 때문에 실리콘벨리에서 들었던 여러 연사분의 강연이 또 어떤 기적을 만들어 낼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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