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11주년 기념!

HYEONG HWAN, MUN/ 5월 1, 2018/ 미분류/ 10 comments

안녕하세요? 라엘입니다.

어느덧 블로그를 운영한지 11주년이 되었습니다.
글을 많이 쓴 것은 아니지만 꾸준히 쓰고 있네요.

개인적으로 작년에 꽤나 힘들었습니다. 슬럼프라고 해야하나? 정신없이 지냈던것 같습니다.

다행히 올해 초에 슬럼프에서 벗어나서 여유가 생기기 시작하네요.

 

저는 현재 서울 홍대쪽의 동영상재생기 어플, 인터넷 동영상강의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새로운 기기, 신기술, 지속적인 사용자 패러다임 변화가 있는 분야이므로 계속 알아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 서울 홍대에 위치한 카카오프랜즈샵 >

 

일상 생활에서, 전문가 처럼 보이고 싶다면 전문 용어나 어려운 용어를 사용하면 됩니다.

간단한 예시로 “그 구조가 복잡해서 처리할 수 없었어” 를  -> “그 Structure 가 Complicate 해서 Process 할 수 없었어” 라고 말하면 됩니다.

저는 이러한 방식의, 괜히 어렵게 표현하는 것을 싫어하므로, 최대한 많은 사람이 이해할 수 있도록 쉬운 글을 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실무에 도움이 되는 글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0 Comments

  1. 블로그 11번째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미남이시네요

    즐겨 찾기 해두고 꾸준히? 들어오는 블로그입니다.

    가장 힘들 때 라엘님의 글을 보고 서버도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아무것도 몰랐을때는 터미널 사용법도 몰라서 헤매였는데
    이제 라엘님의 글 몇개는 따라할 수 있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초급 개발자 올림.

    1. 어이쿠 분발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2. 와우.. 11년 아무나 못하는 숫자인 것 같습니다..
    xetown을 통해서 왔습니다..
    전문가의 손길이 느껴지는 듯 합니다..

    1. 환영합니다! 꾸준히 하고는 있지만 전문가가 되는 길은 멀고 험한 것 같습니다.

  3. 축하합니다. 문제 있으면 제일 먼저 오게 되는거 같네요.

  4. 올해도 잘부탁 드립니다!

  5. 블로그가 11년이나 되었다니 놀랍습니다. 축하드려요.
    최근 블로그를 준비중인데 트래픽이 어느정도 나올지 예상이 잘 되지 않습니다. 참고를 위해 이 블로그에서 한달에 대략 어느정도 사용하시는지 말씀해 주실수 있으신가요?

  6. 11주년 축하드려요!
    작년에 서버 세팅하다가, 이 블로그에 와서 자주 질문을 남겼었죠.
    그때마다 친절하게 답변해주셔서 늘 감사했어요.
    한결같은 블로그 늘 감사드립니다.
    올해도 좋은일 많이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7. 라엘님, 그동안 서버로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라엘님 덕분에 제 개인 서버를 갖고 개인 프로젝트도 하며 서버공부도 할 수 있었고, 그래서 웹애플리케이션을 혼자 구동할 수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워드프레스 구축까지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동안 변변한 댓글 하나 남기지 못했지만 이번 블로그 11주년 꼭 축하드리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Leave a Comment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
*
*